[학습기록] AI 디자이너 내일배움캠프/Today I Learned

[TIL] DAY45_After Effects 기초 제 2강 실습&개인과제, 영상 감각 기르기 정적 리듬의 힘

김순록 2026. 5. 11. 23:17

2026.05.11 DAY.45


 [ Today I Learned ]
DAY45_After Effects 기초 제 2강 실습&개인과제, 영상 감각 기르기 정적 리듬의 힘

 

 

[ After Effects 기초 ] 제 2강. 영상 연출 및 편집 기초

✏️ 강의 요약 정리 바로가기

 


 

 

[ 영상 감각 기르기 ] DAY3. 정적 리듬의 힘

 

✏️ 5월 11일 관찰 기록

 

 

1️⃣ 관찰한 사실 (Fact)
  • 영상 중간에 컷 전환이 거의 없는 느린 장면이 있었다.
  • 한 장면이 약 4~6초 정도 유지되는 부분이 있었다.
  • 인물의 움직임이 크지 않고 천천히 움직였다.
  • 카메라는 크게 흔들리거나 빠르게 이동하지 않았다.
  • 일부 장면은 거의 고정된 화면처럼 보였다.
  • 빠른 편집보다 여백을 주는 장면이 많았다.
  • 음악도 강한 비트보다는 잔잔한 분위기로 유지되었다.
  • 조용한 구간에서는 주변 환경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2️⃣ 느낀 점 (Feeling)
  •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느껴지는 영상이었다.
  • 조용하고 느린 장면이 이어질 때 오히려 더 불안하고 숨 막히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 인물들이 주변을 경계하거나 멈춰 있는 순간에서 두려움과 공포스러운 감정이 전달되었다.
  • 갑자기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이나 소리가 등장할 때 긴장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
  • 화면이 천천히 이어지는 구간 덕분에 감염자에 대한 공포와 위기감에 더 몰입하게 되었다.
  • 단순히 무서운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언제 위험이 터질지 모르는 분위기 자체가 인상적이었다.
  • 느린 호흡의 장면들이 있어서 인물들의 불안한 감정과 생존에 대한 긴박함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3️⃣ 오늘의 발견 (Insight)
  • 꼭 화면이 계속 움직여야 좋은 영상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걸 느꼈다.
  • 느린 장면은 감정을 보여주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됐다.
  • 컷을 천천히 가져가면 시청자가 장면을 더 오래 느끼게 되는 것 같다.
  • 조용한 소리와 느린 화면만으로도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 영상 편집은 단순히 빠르게 자르는 게 아니라, 어디서 쉬어갈지를 정하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DAY.45 학습 일기 ]

미뤄뒀던 강의 요약정리도 끝냈고, 필수과제1도 마무리했다. 내일부터는 3강 시작과 과제를 우선적으로 해야할듯하다. 앞으로 필수과제 두개나 더 해야하는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 처음 다뤄보는 마그니픽, 애프터 이펙트, 영상편집 등등 너무 헤매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아 걱정이다. 남은 시간동안은 스퍼트를 내서 최대한 과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