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DAY.44
[ Today I Learned ]
DAY44_After Effects 기초 제 2강, 영상 감각 기르기 음악과 움직임의 싱크
[ After Effects 기초 ] 제 2-1강. 영상 연출 및 편집 기초
1. 영상 제작이란?
영상 제작의 3요소
- 이미지(Visual):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촬영물, AI 생성 소스, 그래픽)
- 시간(Edit): 얼마나 길게, 어떤 속도로 보여줄 것인가? (리듬과 호흡)
- 사운드(Sound): 무엇을 들려줄 것인가? (음악, 효과음, 나레이션)
이미지의 요소
- 풀샷 : 전신이 다 보임. (정보: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 / 캐릭터 상황 설명)
- 미디엄 샷 : 무릎이나 허리 위. (정보: "가장 안정적인, 중립 적인 샷 / 인터뷰, 대화, 단체)
- 클로즈업 : 얼굴이나 제품만 꽉 차게. (정보: "여기를 봐, 이게 중 요해!" / 강조, 공감, 감정폭발)
- 익스트림 클로즈업 : 눈동자, 로고의 질감 등. (정보: "현미경 같은 디테일" / 의미,중요성 강화, 집중, 정보공유)
앵글 (Angle)
- 하이 앵글 (High Angle): 위에서 아래로. (심리: 작고 연약함, 객관적 관찰, 귀여움)
- 아이 레벨 (Eye Level): 눈높이에서 평범하게. (심리: 친근함, 신뢰감, 동등한 관계)
- 로우 앵글 (Low Angle): 아래에서 위로. (심리: 웅장함, 권위, 압도적, 승리감)







구도 (Composition)
1️⃣ 삼분할 법칙(Rule of Thirds)
- 화면을 가로세로 3등분 하여 9개의 칸으로 나눈 뒤, 선이 만나는 교차점에 주인공을 배치 하는 방식
- 효과: 정중앙 배치보다 역동적이며, 여백을 통해 주인공이 바라보는 방향이나 공간감 을 효과적으로 전달
- 실무 팁: 인터뷰 영상이나 캐릭터가 등장하는 씬에서 가장 안정적인 구도를 만듦

2️⃣ 소실점과 유도선 (Leading Lines)
- 화면 속의 선들이 하나의 점으로 모이게 하거나, 특정 선이 주인공을 향하게 만드는 기법
- 효과: 시청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선을 따라 주인공에게 꽂히게 됩니다. 3D 공간감 을 극대화할 때 필수
- 실무 팁: 길게 뻗은 도로, 건물의 벽면, 혹은 배경의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주인공으 로 시선이 가게하기

3️⃣ 프레임 안의 프레임 (Frame in Frame)
- 창문, 문틈, 혹은 나뭇가지 같은 주변 요소를 활용해 주인공을 감싸는 구도
- 효과: 주인공에게 시선을 집중시키고, 훔쳐보는 듯한 관음적인 느낌이나 깊이감을 줌
- 실무 팁: 마스크(Mask)나 쉐이프 레이어(Shape Layer)를 활용해 화면 테두리를 어둡게 하거나 특정 형체로 가려주면 주인공이 더 강조됨

4️⃣ 크기와 대비 (Size & Contrast)
- 가장 단순하지만 강력한 방법. 주인공을 주변 요소보다 압도적으로 크게 배치하거 나, 색상/밝기 대비를 강하게 주는 방식
- 효과: 본능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시선이 머물게 함
- 실무 팁: 주인공에게만 강한 채도를 주거나, 배경을 아웃포커싱(Blur) 처리하여 시각 적 노이즈를 제거하기

시간 (Edit)
1️⃣ Cut의 의미
💡 러시아의 감독 레프 쿨레쇼프 - 쿨레쇼프 효과
세 가지 조합
1. 무표정 + 따뜻한 국 한 그릇: 관객들은 배우가 '배고픔'을 느끼고 있 다고 생각함.
2. 무표정 + 관 속에 누워있는 여인: 관객들은 배우가 '슬픔'에 잠겨 있 다고 생각함.
3. 무표정 + 노출이 있는 여성: 관객들은 배우가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함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Um-ybncJ4eo
💡 히치콕(Hitchcock)의 '친절한 노인 vs 관음증 환자'
상황: 히치콕(Hitchcock)이 미소 짓는 얼굴
Case A: 히치콕(Hitchcock)의 미소 +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 "아이 들을 사랑하는 친절한 할아버지"
Case B: 히치콕(Hitchcock)의 미소 + 비키니를 입은 여성 = "기분 나 쁜 관음증 환자(변태)"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96xx383lpiI
2️⃣ 샷 사이즈 전환(Cutting)의 연출 법칙
1. 30도 법칙 (30-Degree Rule)
- 법칙: 같은 피사체를 연속해서 보여줄 때는 카메라의 각도를 최소 30도 이상 틀어야 한다.
- 이유: 각도 변화가 너무 적으면 화면이 튄 것 같은 '점프 컷(Jump Cut)' 현상이 발생해 시청자가 불편함을 느낀다.
2. 사이즈 도약의 법칙 (Size Jump Rule)
- 법칙: 비슷한 사이즈끼리 붙이지 말고, 확실하게 차이 나는 사이즈끼리 붙여야 한다.
- 나쁜 예: 바스트 샷(BS) → 웨이스트 샷(WS) <미디엄샷(MS)의 변형으로 샷사이즈가 비슷>
- 좋은 예: 풀샷(FS) → 클로즈업(CU). (공간을 보여준 뒤 바로 핵심 디테일로 점프!)
- 연출 효과: 정보의 전환이 명확해지고 영상에 리듬감이 생긴다.
3. 시선의 일치 (Eye-line Match)
- 법칙: 이전 컷에서 피사체가 오른쪽을 보고 있었다면, 다음 컷의 피사체도 오른 쪽(혹은 마주 보는 왼쪽)을 향해 시선이 이어져야 한다.
- 이유: 시선 방향이 갑자기 바뀌면 시청자는 공간의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다. (이를 '180도 선(Action Line)'이라고도 한다.)
3️⃣ Cut의 심리
1. Extreme Wide Shot → Close-up (관음과 발견)
- 영화적 예시: 서부극에서 광활한 사막(EWS)을 보여주다 갑자기 주인공의 떨리는 손 가락과 권총 집(CU)을 비출 때
- 광고 적용: 브랜드의 거대한 매장 전경(EWS)에서 모델이 바르는 립스틱의 매끄러운 질감(CU)으로 확 들어갈 때
- 연출 효과: 시청자는 방관자에서 사건의 긴장감 속으로 강제 소환. "이제 뭔가 가 시작되겠구나!" 하는 집중력을 만듦


2. Close-up → Extreme Wide Shot (해방과 반전)
- 영화적 예시: 폐쇄 공포증이 느껴지는 좁은 감옥 안 인물의 얼굴(CU)에서, 갑자기 카메라가 빠지며 끝도 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EWS)를 보여줄 때
- 광고 적용: 런닝화의 거친 밑창과 땀방울(CU)을 보여주다, 갑자기 산 정상에서 도시 를 내려다보는 러너의 뒷모습(EWS)으로 전환. "한계의 끝에서 만나는 자유"를 시각화
- 연출 효과: 억눌렸던 감정이 한 번에 해소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함. 시야가 트이는 시각적 쾌감을 줌


3. Close-up → Close-up (매치 컷-Match Cut / 무의식적 동질화)
- 영화적 예시: 영화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원시인이 던진 짐승의 뼈(CU)가 하늘 에서 회전하다가 미래의 우주선(CU)으로 변하는 장면
- 광고 적용: 아침에 마시는 동그란 커피잔(CU)이 밤에 켜는 동그란 무드등(CU)으로 연결될 때. "당신의 시작과 끝에 우리 브랜드가 항상 함께한다" 는 일관성을 심어줌
- 연출 효과: 수만 년의 시간을 '도구'라는 공통점 하나로 묶어버립니다. 시청자는 본능 적으로 두 피사체를 같은 가치로 인식


4. Low Angle → High Angle (지배력의 역전)
- 영화적 예시: 거대한 괴물을 아래에서 위로(Low Angle) 비추어 공포감을 주다가, 주인공이 반격에 성공한 후 괴물을 위에서 아래로(High Angle) 내려다보는 샷으로 바뀔 때
- 광고 적용: 웅장한 아파트 외관(Low Angle)을 보여주며 선망의 대상을 만들고, 바 로 거실에서 편하게 누워있는 사람을 위에서 아래로(High Angle) 비출 때. "성공의 정점에서 누리는 가장 편안한 휴식" 을 표현함
- 연출 효과: 피사체의 권위나 힘의 관계가 역전됨을 보여줍니다. 관객은 주인공이 상 황을 통제하기 시작했다는 안도감을 느낌


5. Jump Cut (불안과 시간의 파편)
- 영화적 예시: 주인공이 불안해하며 방안을 서성일 때, 걷는 과정을 다 보여주지 않고 툭툭 끊어서 보여줄 때
- 광고 적용: 힙한 스트릿 패션 광고에서 모델이 옷을 갈아입는 과정을 툭툭 끊어서 보 여줄 때. "지루할 틈 없는 트렌디한 감각" 을 어필하며 시각적 자극을 극대화
- 연출 효과: 시간의 연속성을 파괴하여 심리적 불안감이나 강렬한 리듬감을 줌. "지금 제정신이 아니구나" 혹은 "엄청나게 빠르구나"라고 느끼게 함


화면 전환 (Transition)
- 컷 (Cut): 그냥 툭 바뀌는 것. (가장 깔끔하고 속도감 있음)
- 디졸브 (Dissolve): 겹치면서 바뀌는 것. (시간의 경과, 부드러운 감성)
- 매치 컷 (Match Cut): 이전 컷의 동그란 전등이 다음 컷의 동그란 사과로 연결되는 식. (천재적인 연출 느낌)
✏️ 참고 사이트
프레임셋 : https://frameset.app/search
필터 기능에서 'Angle'이나 'Composition'을 선택하면 수만 개 의 상업 광고와 영화 컷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캔디 : https://eyecannndy.com
영상 제작 기법(Visual Technique)을 백과사전처럼 모아둔 사이트입니다.
비메오 : vimeo.com/channels/staffpicks
유튜브보다 훨씬 예술적이고 퀄리티 높은 영상들이 많습니다.
세계의 광고들 : www.adsoftheworld.com
온 세계의 광고들이 업로드 됩니다.
국내의 광고들 : https://tvcf.co.kr/
국내의 광고들이 업로드 됩니다.
[ After Effects 기초 ] 제 2-2강. 영상 연출 및 편집 기초
1. AI 영상 생성 툴 소개 및 전문적 사용
AI 영상 생성 툴 종류
1️⃣ 프롬프트 기반
- 고도의 물리 엔진과 미적 감각을 갖춘 모델을 클릭 몇 번으로 제어하는 방식
- Runway, Luma, Veo, Cling 등 압도적 화질, 빠른 컨셉 도출 / 광고 시안, B-roll, 배경 생성
- 한개의 영상 or 이미지에 집중해서 작업이 가능하며, 새로운 기능의 사용이 빠름

2️⃣ 노드 기반
- 디테일한 파이프라인 설계가 가능하며, 반복 가능한 (Deterministic) 결과물을 얻기에 최적화된 방식
- ComfyUI, Krea, Freepik 무한한 제어, 워크플로우 재사용 / 전문 제작 파이프라인, R&D
- 워크 플로우를 볼 수 있고,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가능

노드 방식 활용법
더보기

생성기를 생성해 작업을 진행

입력부분에 소스나 레퍼런스 및 텍스트 를 연결해 사용

출력부분에 새로운 생성기를 연결해 다양한 출력물의 레퍼런스로 사용

다양한 노드를 서로 연결해 한번에 다양한 출력물을 이용

기본적인 생성 방법은 프롬프트 생성방식과 동일. 프롬프트를 먼저 작성한 후, 횟수, AI엔진, 화면비, 초, 음향 여부 등 다양한 엔진을 선택해 생성 여기서 AI엔진에 따라 버튼이 다르게 활성화됨

노드 방식의 장점은 나의 워크플로우를 한눈에 파악하며 작업할 수 있음






2. AI 영상 생성: 플랫폼 공용 전문 활용법
프롬프트 구조화
- 주체와 동작: 누가(Subject), 무엇을(Action).. 육하원칙에 따라 명확히 정의
- 카메라 워킹: Pan, Tilt, Zoom In/Out, Dolly 등 카메라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명시
- 스타일 및 조명: Cinematic, 4K, Moody Lighting, Cyberpunk 등 비주얼 톤 을 지정
- 레퍼런스 참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있는 것에서 변형하는 것이 정확하고 빠름
- AI에게 모호하게 명령하기보다, 카메라 감독에게 지시하듯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미지 기반의 비디오 생성 (Image-to-Video 우선순위)
- 흐름이 먼저, 일관성 유지는 후자 : 영상은 한 장의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전체의 흐름을 먼저 생각해야한다. 스토리보드를 통해 전체의 흐름을 먼저 만들고, 나중에 모델, 조명, 의상 등 일관성 유지를 진행한다.
- 움직임의 뉘앙스 : 이미지 안에서도 어떻게 움직임이 진행될지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장의 이미지를 생성하더라도 그 안에서 움직임에 대한 힌트를 넣는 것이 중요하다.
- 텍스트만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보다, 완성된 스타일 프레임(이미지)을 먼저 넣고 영상을 생성하는 편이 훨씬 더 전문적인 결과를 만든다.
확장 및 연결
- 한 번에 긴 영상을 뽑기보다, 짧은 컷을 이어 붙여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
- Extend 기능: 컷이 아닌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마지막 프레임에 서 시간을 4초, 8초 단위로 계속 연장해 일관된 흐름을 확보한다.
- 업스케일링(Upscaling): AI 영상은 현재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많은 저화질 영상을 다양하게 생성해본다. 그 중에서 원하는 컷 을 선택한 후 AI 업스케일러로 돌려 광고용 고화질(4K)로 변환하는 후반 작업을 거친다.
편집 툴(After Effects)과의 결합
- AI가 만든 영상은 원본 소스일 뿐이다. 꼭 편집 툴에서 최종 마무리를 해야한다.
- 편집(Edit) : AI 영상을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그대로 편집하는 것보다, 음악에 맞춰 리듬감있게 편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 모션(Motion): AI 영상에서 배경과 피사체를 분리해, 레이어를 쌓아가며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컷편집으로 만든 영상은 차별점이 없다.
- 컬러 그레이딩: 여러 AI 툴에서 뽑은 영상들의 색감을 Lumetri Color로 통일해 하나의 톤앤매너를 유지해야 한다.
3. AI 이미지 선별 기준 및 유의점
기술적 무결성 체크
- 해상도 및 노이즈 확인 (Zoom In): 이미지를 150% 확대했을 때 경계선이 뭉개지거나 디지털 노이즈가 심하지 않은지 확인한다.
- 물리적 왜곡 검수 (Anatomy): 사람의 손가락 개수, 동공의 대칭, 배경 건물의 수평 등 AI 특유의 물리적 오류를 살핀다. 특히 글자가 포함된 경우 철자 왜곡 (Typos)이 없는지 필수 체크한다.

합성 편의성 고려
- 피사체와 배경의 분리도 (Contrast): 키잉(Keying) 작업을 위해 피사체와 배경 의 색상/명암 대비가 뚜렷한 소스를 선별한다.
- 심도와 투시도 (Perspective): 카메라의 화각과 투시가 일정한 소스를 고른다. 투시가 뒤틀린 소스는 다른 요소와 합성할 때 이질감이 커진다.

브랜드 일관성
- 스타일 프레임 합치 여부 (Tone & Manner): 기획 단계에서 정한 색감(Palette) 과 조명 느낌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우연히 나온 잘 만든 한 컷보다, 전체 스토리보드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컷이 더 좋은 소스이다.

[ 영상 감각 기르기 ] DAY2. 음악과 움직임의 싱크
✏️ 5월 8일 관찰 기록
- 오늘의 관찰 포인트: 음악과 컷 전환의 타이밍 / 비트와 움직임 연결
- 오늘 본 영상: SVT 티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OK790-wRhk
1️⃣ 관찰한 사실 (Fact)
- 음악 비트가 강해지는 순간마다 컷 전환이 자주 일어났다.
- 드럼이나 베이스 비트에 맞춰 화면이 빠르게 바뀌는 부분이 많았다.
- 강한 비트 구간에서는 카메라 움직임도 커졌다.
- 인물의 움직임이나 화면 줌 효과가 음악 타이밍과 같이 들어갔다.
- 후렴 부분에서는 컷 속도가 더 빨라졌다.
- 조용한 구간에서는 장면 전환이 비교적 느려졌다.
- 화면 전환과 음악이 거의 동시에 움직여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2️⃣ 느낀 점 (Feeling)
- 음악과 화면이 같이 움직이니까 영상이 더 멋있게 느껴졌다.
- 비트에 맞춰 컷이 바뀔 때 타이밍이 딱 맞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다.
- 후렴 부분에서는 특히 신나고 에너지가 크게 느껴졌다.
- 그냥 장면을 이어 붙인 게 아니라 음악에 맞춰 편집했다는 게 느껴졌다.
- 음악과 움직임이 따로 놀지 않아서 영상 몰입감이 높았다.
3️⃣ 오늘의 발견 (Insight)
- 음악 비트에 맞춰 컷을 전환하면 영상 리듬감이 훨씬 좋아진다는 걸 느꼈다.
- 강한 비트 구간에 큰 움직임이나 화면 전환을 넣으면 더 시원하고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
- 같은 장면이어도 음악 타이밍에 맞추면 훨씬 전문적으로 보인다는 걸 알게 됐다.
- 영상 편집은 단순히 자르는 작업이 아니라 음악과 흐름을 맞추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앞으로 영상을 볼 때도 “왜 이 타이밍에 화면이 바뀌는지” 같이 분석해봐야겠다고 느꼈다.
[ DAY.44 학습 일기 ]
어려워서 강의만 계속 돌려보고 있는 것 같다.. 과제 슬슬 시작해야하는데 방향 잡기가 좀 어려운것도 있고.. 뭐랄까 외국에 혼자 여행왔는데 길을 잃은느낌?ㅋㅋ 아무튼 오늘 강의 계속돌려보면서 에펙만 만지작 거렸던것같다.. 주말에 조금더 복습해보고 연습해야겠다..ㅠㅠ
'[학습기록] AI 디자이너 내일배움캠프 > Today I Learn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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