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Effects 기초]
제 2-2강. 영상 연출 및 편집 기초 - AI 영상 생성 툴 기초 및 전문적사용
1. AI 영상 생성 툴 소개 및 전문적 사용
AI 영상 생성 툴 종류
1️⃣ 프롬프트 기반
- 고도의 물리 엔진과 미적 감각을 갖춘 모델을 클릭 몇 번으로 제어하는 방식
- Runway, Luma, Veo, Cling 등 압도적 화질, 빠른 컨셉 도출 / 광고 시안, B-roll, 배경 생성
- 한개의 영상 or 이미지에 집중해서 작업이 가능하며, 새로운 기능의 사용이 빠름

2️⃣ 노드 기반
- 디테일한 파이프라인 설계가 가능하며, 반복 가능한 (Deterministic) 결과물을 얻기에 최적화된 방식
- ComfyUI, Krea, Freepik 무한한 제어, 워크플로우 재사용 / 전문 제작 파이프라인, R&D
- 워크 플로우를 볼 수 있고,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가능

노드 방식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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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기를 생성해 작업을 진행

입력부분에 소스나 레퍼런스 및 텍스트 를 연결해 사용

출력부분에 새로운 생성기를 연결해 다양한 출력물의 레퍼런스로 사용

다양한 노드를 서로 연결해 한번에 다양한 출력물을 이용

기본적인 생성 방법은 프롬프트 생성방식과 동일. 프롬프트를 먼저 작성한 후, 횟수, AI엔진, 화면비, 초, 음향 여부 등 다양한 엔진을 선택해 생성 여기서 AI엔진에 따라 버튼이 다르게 활성화됨

노드 방식의 장점은 나의 워크플로우를 한눈에 파악하며 작업할 수 있음






2. AI 영상 생성: 플랫폼 공용 전문 활용법
프롬프트 구조화
- 주체와 동작: 누가(Subject), 무엇을(Action).. 육하원칙에 따라 명확히 정의
- 카메라 워킹: Pan, Tilt, Zoom In/Out, Dolly 등 카메라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명시
- 스타일 및 조명: Cinematic, 4K, Moody Lighting, Cyberpunk 등 비주얼 톤 을 지정
- 레퍼런스 참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있는 것에서 변형하는 것이 정확하고 빠름
- AI에게 모호하게 명령하기보다, 카메라 감독에게 지시하듯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미지 기반의 비디오 생성 (Image-to-Video 우선순위)
- 흐름이 먼저, 일관성 유지는 후자 : 영상은 한 장의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전체의 흐름을 먼저 생각해야한다. 스토리보드를 통해 전체의 흐름을 먼저 만들고, 나중에 모델, 조명, 의상 등 일관성 유지를 진행한다.
- 움직임의 뉘앙스 : 이미지 안에서도 어떻게 움직임이 진행될지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장의 이미지를 생성하더라도 그 안에서 움직임에 대한 힌트를 넣는 것이 중요하다.
- 텍스트만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보다, 완성된 스타일 프레임(이미지)을 먼저 넣고 영상을 생성하는 편이 훨씬 더 전문적인 결과를 만든다.
확장 및 연결
- 한 번에 긴 영상을 뽑기보다, 짧은 컷을 이어 붙여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
- Extend 기능: 컷이 아닌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마지막 프레임에 서 시간을 4초, 8초 단위로 계속 연장해 일관된 흐름을 확보한다.
- 업스케일링(Upscaling): AI 영상은 현재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많은 저화질 영상을 다양하게 생성해본다. 그 중에서 원하는 컷 을 선택한 후 AI 업스케일러로 돌려 광고용 고화질(4K)로 변환하는 후반 작업을 거친다.
편집 툴(After Effects)과의 결합
- AI가 만든 영상은 원본 소스일 뿐이다. 꼭 편집 툴에서 최종 마무리를 해야한다.
- 편집(Edit) : AI 영상을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그대로 편집하는 것보다, 음악에 맞춰 리듬감있게 편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 모션(Motion): AI 영상에서 배경과 피사체를 분리해, 레이어를 쌓아가며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컷편집으로 만든 영상은 차별점이 없다.
- 컬러 그레이딩: 여러 AI 툴에서 뽑은 영상들의 색감을 Lumetri Color로 통일해 하나의 톤앤매너를 유지해야 한다.
3. AI 이미지 선별 기준 및 유의점
기술적 무결성 체크
- 해상도 및 노이즈 확인 (Zoom In): 이미지를 150% 확대했을 때 경계선이 뭉개지거나 디지털 노이즈가 심하지 않은지 확인한다.
- 물리적 왜곡 검수 (Anatomy): 사람의 손가락 개수, 동공의 대칭, 배경 건물의 수평 등 AI 특유의 물리적 오류를 살핀다. 특히 글자가 포함된 경우 철자 왜곡 (Typos)이 없는지 필수 체크한다.

합성 편의성 고려
- 피사체와 배경의 분리도 (Contrast): 키잉(Keying) 작업을 위해 피사체와 배경 의 색상/명암 대비가 뚜렷한 소스를 선별한다.
- 심도와 투시도 (Perspective): 카메라의 화각과 투시가 일정한 소스를 고른다. 투시가 뒤틀린 소스는 다른 요소와 합성할 때 이질감이 커진다.

브랜드 일관성
- 스타일 프레임 합치 여부 (Tone & Manner): 기획 단계에서 정한 색감(Palette) 과 조명 느낌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우연히 나온 잘 만든 한 컷보다, 전체 스토리보드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컷이 더 좋은 소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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