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개론] 제 6강. 디자인 프로세스
발견 Discovery
- 발견은 디자인의 출발점이며, 문제와 사용자를 이해하는 단계이다.
- 리서치와 관찰, 분석을 통해 핵심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 이 단계에서 얻은 통찰이 이후 아이디어와 실행의 방향을 결정한다.
UI/UX에서의 발견단계
- 문제인식 :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관찰, 경험기반 질문
- 사용자 조사 : 사용자의 행동, 동기, 불편함 파악 → 인터뷰, 설문, User Journey
- 시장/경쟁 조사 : 유사제품/서비스는 어떻게 문제해결을 하는가? → 벤치마킹, SWOT분석
- 페르소나 생성 : 대표사용자 정의 → 실제 데이터 기반의 기상 인물 프로필 만들기
- 인사이트 도출 : 핵식문제를 도출하고 기회를 포착 → 사용자 조사 및 경쟁 조사 등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문제의 본질과 맥락 탐색
- 목표 : 프로젝트의 목표는 무엇인가?
- 성공 지표 : 프로젝트의 성공은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대상 고객 : 프로젝트의 타겟 대상은 누구인가?
컨셉 구축 및 아이디어 구상
- 다양한 해법을 자유롭게 상상하고(Idea) 그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방향성(Concept)을 잡는다.
- 아이데이션은 다양한 해결책을 상상하고 확장하는 과정이다.
- 컨셉은 이 중에서 핵심적인 메시지와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가.
- 강력한 컨셉은 시각, 언어, 감성으로 전달 되어야 한다.
아이데이션 Mind map
- 다양한 해결방법을 자유롭게 연상하고 확장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단계에서는 아이디어를 재단하거나 판단하지않고,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사고해본다.
- 마인드맵으로 여러 아이디어를 정리해보면, 컨셉을 결정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컨셉 도출 Keyword Clustering
- 공통 키워드나 인사이트를 묶어서 중심 아이디어로 압축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 마인드맵 또는 브레인스토밍에서 여러 키워드를 생산했다면, 메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관련 키워드를 연상해간다.
컨셉 명확화 Moodboard
- 특정 스타일이나 컨셉을 전달하는 시각적 자료 모음이라고 할 수 있다.
- 프로젝트의 방향을 시각화하고 비전에 맞게 조정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 무드보드같이 시각적인 자료로 소통을 하게되면 소통의 오류를 많이 줄일 수 있다.
계획 및 정의
- 컨셉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하도록 구조화하는 단계이다.
- 사용자 흐름, 와이어프레임, 기획 문서를 통해 구체화한다.
- 팀원 또는 고객과 소통을 위한 명확한 문서화가 핵심이다.
기획 문서
- 디자인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팀원 또는 고객과 소통하여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디자인 방향을 정하는 기준 문서이다.
-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사용자에게 필요한지, 어떤 기능과 스타일이 필요한지 등을 계획한다.
- 장점 : 소통이 쉬움, 수정요청이 줄어듦, 작업 효율이 높아짐, 디자인방향이 흔들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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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및 와이어프레임
- 웹이나 앱 화면의 구조와 배치를 단순하게 표현한 설계도이다.
- 장점 : 화면 구조를 빠르게 확인, 디자인 전에 문제점 발견 쉬움, 아이디어 공유 쉬움, 수정이 빠르고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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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브리프/제안
- 팀원 또는 고객에게 디자인에 대해 설명할 때, 디자인의 전반적인 방향성(시안)을 논리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한 과정
- 장점 : 실제 디자인과 비슷하게 제작, 수정가능한 단계, 시각적으로 설명, 소통이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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